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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폴로 11호 달착륙 50주년으로 알아보는 달착륙조작설 오늘은 그동안 끊임없이 제기되어온 달탐사 음모론에 대해서 다루어 보고자한다 최초 달착륙이 1969년이었으니 그이후 50년의 세월이 흘렀다 당시 달착륙장면을 TV로 지켜본 사람의 수는 적어도 6천만 명에 이른다 역사적으로 유명한 사건일수록 '음모론' 꼬리표가 길게 따라붙게 마련이었고 이 아폴로 11호의 달 착륙도 예외는 아니었다 얼마 가지 않아 날조설과 가짜 뉴스라는 소문들이 떠돌기 시작하더니, 거대한 '음모론'이 자리를 잡아가기 시작했다 음모론에 기름을 끼얹은 것은 1974년에 출판된 '우리는 결코 달에 가지 않았다(We Never Went to the Moon)는 책이었다 윌리엄 케이싱이라는 미국 작가가 자비로 출판하는 계열의 출판사에서 낸 이 책은 3만 부가 팔렸다고 한다 이 작가는 아폴로 우주선 개.. 2020. 10. 28.
신세계질서 뉴 월드오더(New World Order) 2편 1편에 이어서 덴버공항 벽화와 시설물들에 대해서 계속 알아보도록하자 벽화 상단 우측에 있는 유리 상자 안에 갇힌 새의 이름은 '케찰(QUETZAL)'이다 이 새는 과테말라의 국조이며 '왕의 임재', '왕권'을 상징하는데 왕권이 갇혀있다는 식으로 해석하면 될거같다 아래 그림을 확대시키면 첫번째 아프리카여인 두번째 인디언 여인 세번째 유태인 어린이로 보는데, 여기서 인디언 여인은 인형을 품에 안고 있다 근데 그인형을 자세히 보면 방독면을 쓰고 프리메이슨 상징인 컴퍼스 모양의 목걸이도 목에 걸고, 손에는 종도 쥐고 있다 '종'은 대부분 아시는 것처럼 '때를 알리는' 도구이며 종말, 죽음의 시기를 알린다고 해석이 된다 거북이는 그물에 걸려 괴로워하고 고래는 피를 흘린다 유리 박스 안에 있는 것은 멸종된 동물들이.. 2020. 10. 27.
잘 알려지지 않은 조선시대 화폐들과 화폐개혁의 의문점을 알아보자 1편 오늘은 분명히 존재했었지만 제대로 알려지지 않았던 조선시대의 화폐들을 알아보도록 하겠다 당시 제조되어 유통되었거나 유통은 되지않았지만 실물이 존재하는 화폐 주화 동전등이 거래의 수단으로 또는 자산축적의 수단으로 활용되었다 우리들이 어릴적 교과서에서 보아온 조선시대 화폐는 동그란 원형모양에 가운데 구멍이 뚫려있고 구멍주위로 화폐의 이름을 새겨넣은 엽전형태의 상평통보나 조선통보를 흔히 알고있을것이다 하지만 상평통보와 조선통보외에도 좀더 현대 화폐와 유사하게 닮은 세련된 동전들도 있었다 그런데 분명히 조선시대때 제조된 화폐인데 몇가지 의문점들이 있었다 뭔가 앞뒤가 안맞고 상식적으로 왜 저렇게 말도 안되게 화폐개혁을 해야했을까 싶은점들이다 오늘 화폐들을 연도별로 비교해가며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다 조선왕조실록의.. 2020. 10. 26.